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달 28일부터 1박2일간 충남 안면도 오션 캐슬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발전의 단계와 변화의 이해 정도, 직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팀웍’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본 워크숍에는 호텔 경영주인 앰배서더 그룹 서정호 회장과 더글러스 바버 총지배인을 포함해 호텔 임원 및 부서장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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