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에서 핫핑크돌핀스가 촬영한 수애기돌고래(제주 남방큰돌고래) 70여명 중에는 꼬리지느러미가 잘려나간 '오래'와 폐어구에 얽혀 등지느러미가 잘려나간 '쌘돌이'도 무리와 함께 있습니다.
국제보호종 수애기돌고래들이 지역적 멸종위기에서 벗어나도록 서식지 전체를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고, 선박관광 금지, 폐어구 수거, 낚시제한구역 설정, 육상 오염원 해양배출 단속 등의 적극적인 조치가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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