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젠가 말했지
황혼에 접어들때쯤 우린 행복한길 걸을거라고
포근한 눈길로 마주보며
입가에 다정한 웃음으로 말했었지
잡았던 두손은 따스하고
가슴에 기쁨으로 가득찬 희망이었지
엋그제 약속했던거 같은데
초여름밤 밝은별 하나하나
나혼자 세고 있어
어디쯤 있을까 저기쯤일까
하늘의 별 내가까이 있는거 같아
이젠 혼자여도 외롭지 않아
안녕 인사도 없이 떠나갔지만
내머리위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쟎아
내사랑 그대여 보고있지
슬픔을 잋고 웃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음을
언젠가 그대를 만날때쯤
행복한 미소를 짗고 갈거라고
초여름밤 작은새소리 자장가 삼아
꿈속에서 만날약속기대해봐
그언젠가 말했지
황혼에 접어들때쯤 우린 행복한길 걸을거라고
포근한 눈길로 마주보며
입가에 다정한 웃음으로 말했었지
잡았던 두손은 따스하고
가슴에 기쁨으로 가득찬 희망이었지
지금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아
사랑으로 가득차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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