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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초밥이야기

[스크랩] 생선요리법1

작성자우주마마|작성시간09.03.07|조회수86 목록 댓글 0

 

생선회 요리비법-1  
   

생선모듬회

도미회

  • 생선모듬회
     
    • 조리 포인트
       
      • 참치는 약간 도톰하게 썰고 광어는 얇게 썬다. 상추는 찬물에 싱싱하게 담구었다가 사용한다. 색깔을 잘 맞추어 담는다. 생선회는 특별히 위생에 유의하여야 한다. 무는 얇게 돌려깍기하여 반대로 채썬다.
         
      • 재료
         
        • 광어살 50g,참치50g, 학꽁치1/2 ,도미살 50g, 당근, 오이, 레몬, 무순, 상추, 와사비
           
      • 조리법
         
        1. 광어와 도미는 밑손질하여 3쪽으로 썬다.
        2. 냉동참치는 옅은 소금물에 담가 녹인 후 건져 물기를 닦고 깨끗한 면보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1㎝ 두께로 썬다.
        3. 학꽁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고 포를 뜬 후 겉껍질을 벗기고 등쪽에 잔칼집을 넣어 돌돌 말아 반으로 썰어 달팽이 모양으로 만든다.
        4. 무는 껍질을 벗기고 얇게 돌려깍기하여 결과 반대로 곱게 채썰어 찬물에 담근다.
        5. 당근은 꽃모양 또는 나비모양을 만들고 오이는 5㎝길이로 잘라 칼집을 넣고 왕관을 만든다.
        6. 완성접시에 채썬 무채를 담고 참치를 가운데 양옆에 광어와 도미를 담고 앞쪽에 학꽁치를 담는다.
        7. 당근, 오이, 무순으로 장식하고 와사비를 곁들인다.
  • 도미회
     
    • 요리포인트
      • 간장에 와사비, 무즙을 섞어 찍어 먹도록 한다.
         
    • 재료
      • 도미 1마리, 간장 약간, 래디시 1개, 레몬 1/2개, 무 1/2개, 얼음약간, 오이 1/2개, 와사비 1큰술 준비과정 싱싱하고 붉은 도미를 선택하여 비늘을 머리와 꼬리부분까지 완전히 벗긴 다음 아가미를 빼내고 배를 갈라 내장을 빼내 냉수에 깨끗이 씻어 놓는다.
         
    • 조리법
       
      1. 도마위에 도미를 올려놓고 행주로 가볍게 물기를 닦은 다음 등쪽으로 칼을 눕혀 대고 뼈 위로 칼이 가게 칼집을 넣으면서 중심까지 오게 되면 자르고 다시 옆부분도 같은 방법으로 포를 뜬 후 뒤집어서 2장의 포를 내 전부 5장(포를 뜬 살 4장, 머리와 꼬리가 붙어있는 몸체 1장)으로 뜬다.
         
      2. 넙적한 소쿠리에 껍질을 위로하여 포 뜬 살을 하나만 담고 끓는 물을 껍질쪽에 뿌린 다음 즉시 얼음물에 담갔다가 건져 깨끗한 행주로 물기를 닦아서 한입 크기로 깨끗하게 썰어나간다. (끓는 물은 순식간에 뿌려서 도미가 익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무는 5㎝길이로 잘라 껍질을 한켜 완전히 벗겨내고 그대로 얇게 벗겨내 곱게 채썰어 얼음물에 담근다.
         
      4. 오이 1/4개는 반으로 잘게 잘라 밑부분을 1㎝남기고 2㎜간격으로 칼집을 넣은 후 가운데 있는 것을 안으로 접어놓고 나머지 반개는 옆으로 어슷썰어 잔칼집을 넣어서 소금물에 담가둔다.
         
      5. 래디시는 꽃모양으로 만들고 와사비는 되직하게 물로 갠다.
         
      6. 접시를 냉장고에 넣어서 차게 하였다가 무채를 건져서 담고 도미뼈를 놓은 뒤 도미살을 도미모양으로 놓아 레몬과 래디시, 오이로 장식한다.

 

  생선회 요리비법-2  
     

꽃게매운탕

조기매운탕

대구매운탕

  • 꽃게매운탕
     
    • 재료
       
      • 꽃게 2마리, 모시조개 100g, 애호박 1/3개, 양파 1/4개, 팽이버섯 1/2봉지, 무 100g, 미나리 50g, 굵은 파 1대, 풋고추, 붉은 고추 1개씩,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국간장 2큰술, 조개국물 4컵,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 조리법
       
      1. 꽃게는 솔로 문질러가며 깨끗하게 씻어 집게발을 자르고, 등딱지를 떼낸 다음 모래주머니를 없앤다. 몸통은 4등분으로 자른다.
         
      2. 모시조개는 하룻밤 정도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건지고 국물은 체에 면헝겊을 깔고 걸러낸다.
         
      3.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썬다. 팽이버섯은 씻어서 뿌리 부분을 자른다.
         
      4. 미나리도 같은 길이로 썰어둔다.
         
      5. 무는 도톰하게 썰고 굵은 파, 붉은 고추, 풋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6. 냄비에 조개국물 4컵을 붓고 고추장을 푼 다음 고춧가루를 넣고 무를 넣어 한소금 끓인다.
         
      7. 무가 익으면 준비한 꽃게, 호박, 양파, 붉은 고추, 다진 마늘, 생강즙을 넣고 끓이다가 굵은 파, 미나리, 풋고추, 모시조개를 넣고 끓인다.
         
      8. 재료가 다 익어 국물 맛이 어우러지면 표면에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내고 국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다시 간을 맞춘 다음 팽이버섯을 얹어 살짝 더 끓여낸다.

         
  • 조기매운탕
     
    • 재료
       
      • 조기 1마리, 모시조개 200g, 쇠고기 100g, 호박 1/2개, 붉은 고추 2개, 풋고추 2개, 고 사리 50g, 파 1뿌리, 풋마늘 2뿌리, 쑥갓 5잎, 생강 1쪽, 다진 마늘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2큰술, 식용유 3큰술, 소금, 후춧가루
         
    • 조리법
       
      • 조기는 살이 단단한 참조기로 골라 비늘과 아가미, 내장 등을 깨끗이 손질하여 5cm 길이로 자른다.
         
      • 모시조개는 엷은 소금물에 담가 해금을 토하게 한다.
         
      • 쇠고기는 얇게 썰어서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에 양념하여 놓는다.
         
      • 고사리는 잘 다듬어서 씻어 놓고 호박은 반으로 갈라 0.5cm 두께로 썬다. 풋고추, 붉은고추, 대파는 어슷어슷 썰고 풋마늘은 5cm 길이로 자른다.
         
      •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생강, 고춧가루를 넣어 서서히 볶다가 양념한 쇠고기를 볶은 다음 물 3컵을 붓고 고추장을 푼다.
         
      • (5)에 모시조개, 조기, 고사리, 호박, 고추, 풋마늘, 파 등을 넣어서 한소끔 끓인후에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쑥갓을 얹는다.

         
  • 대구매운탕
     
    • 재료
       
      • 대구 1마리, 새우(중하) 2마리, 풋고추 1개, 붉은고추 1개, 무 100g, 양파 1/2개, 콩나물 100g, 미나리 30g, 굵은 파 1대, 쑥갓 약간, 물 4컵, 소금 양념장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진간장 1큰술, 청주 2큰술, 후춧가루)
         
    • 조리법
       
      1. 대구는 비늘을 긁어낸 후 아가미로 내장을 제거하고 맑은 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낸다.
         
      2.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머리를 뗀 다음 꼬치로 등쪽의 내장을 빼서 묽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건진다.
         
      3. 콩나물은 뿌리를 다듬어 씻고 무는 얄팍하게 납작 썬다.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서 5cm 길이로 썰고 쑥갓은 손으로 뚝뚝 떼어놓는다.
         
      4. 풋고추, 붉은 고추는 가늘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내고 파도 어슷썬다. 양파는 굵게 채썬다.
      5. 제시된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무를 넣어 끓이다가 양념장을 푼다.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와 새우, 콩나물을 넣고 끓인다.
         
      7. 생선이 익으면 풋고추, 붉은 고추, 미나리,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파를 넣는다. 불에서 내리기 전에 소금으로 간하고 쑥갓을 얹어낸다.

 


 

 

  생선회 요리비법-3  
     

장어구이

꽁치양념구이

고등어조림

  • 장어구이
     
    • 요리포인트
       
      • 장어는 내장렌윷지느러미를 제거한 후 껍질도 깨끗이 다듬어 간장으로 졸인다.
         
    • 재료
       
      • 장어, 생강, 양념장(다시마 우린 물 5큰술, 간장 3큰술, 청주 3큰술, 설탕 2와 1/2큰술, 생강 조금)
         
    • 준비과정
       
      1. 장어는 송곳으로 머리부분을 도마위에 고정시켜 놓고 등쪽으로 칼집을 넣되 꼬리 부분까지 넣어 갈라놓는다. 이 때 왼손으로는 생선을 꼭 잡는다.
         
      2. 장어를 넙적하게 편 다음 칼로 가시를 도려낸다.
         
      3. 석쇠 위에 장어뼈와 장어 대가리를 얹어 약간 탄 듯하게 구운 다음 냄비에 담고 분량의 다시마물과 간장, 청주, 설탕, 얇게 썬 생강과 함께 불 위에 얹어 은근히 끓이다가 걸죽해지면 장어뼈를 건져낸다.
         
      4. 생강을 곱게 채 썰어 냉수에 담근다.
         
    • 조리법
       
      • 1. 김이 오른 찜통에 면헝겊을 깔고 그 위에 장어를 반듯하게 펴서 놓고 10분 정도 찐다. (전자렌지에 넣고 랩을 씌워 익혀도 좋다.)
         
      • 2. 장어를 약간 식힌 다음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떠서 뜨겁게 달구어진 석쇠 위에 얹어 굽는다.
         
      • 3. 장어의 양면에 양념장을 3차례 정도 발라야 윤기가 나고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 4. 접시 위에 장어를 놓고 양념장을 약간 끼얹는다.
         
  • 꽁치양념구이
     
    • 재료
       
      • 꽁치 4마리, 붉은 고추 2개, 깨소금 1/2큰술, 파 1뿌리, 간장 3큰술, 마늘 3쪽, 화학조미료 1/5작은술, 쑥갓 100g
         
    • 조리법
       
      • 1. 쑥갓은 뿌리를 자르고 다듬어서 깨끗이 씻은 다음 잎을 하나하나 따서 물에 담갔다가 싱싱하게 되면 건져내어 물기를 빼둔다.
         
      • 2. 꽁치는 완전히 익혀야 맛있다. 석쇠에 얹어서 굽는 방법 외에,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궈지면 꽁치를 넣어 구워도 맛있다. 3. 접시에 물기를 뺀 쑥갓잎을 깔고 구워진 꽁치를 담는다.
         
      • 레몬즙을 살짝 끼얹어서 내면 꽁치양념구이의 맛이 훨씬 좋아진다.
         
  • 고등어조림
     
    • 재료
       
      • 고등어 400g, 무우80g, 붉은 고추 10g, 움파 20g, 간장 4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설탕1과 1/2큰술, 화학조미료 1/6작은술, 생강 10g, 물 10큰술
         
      • 조리법
         
        1. 고등어는 아가미를 통하여 내장을 꺼내고 지느러미를 잘라낸 후 67cm길이로 토막쳐서 살에 앞뒤로 비스듬히 칼금을 넣는다.
           
        2. 무우는 5mm 두께의 반달형으로 썰어 놓는다.
           
        3. 붉은 고추는 꼭지를 떼고 비스듬히 5mm두께로 썰어서 씨를 털어놓는다.
           
        4. 움파는 34cm 길이로 썰어 놓는다.
           
        5. 냄비에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화학 조미료, 물 10큰술을 담아 끓으면 무우를 깔고 고등어, 붉은 고추, 움파를 넣어 뭉근히 조린다. 6.고등어와 붉은 고추, 움파를 따로따로 구분하여 담으면 더욱 먹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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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회 요리비법-4  

싱싱회의 조리상의 요점과 주의점

  • 주 의 사 항 
    • 싱싱한 생선을 베어 가르기 전에 비늘, 내장 등을 완벽하게 제거한다. 더욱 싱싱하고 맛있는 회를 맛보기 위해서는 흰살생선, 붉은살 생선, 민물생선 등의 생선 생태와 성질을 잘 분석파악하여 재료의 종류에 맞게 잘 베어 가르지 않으면 안된다. 도마, 칼등은 항상 청결히하여 재료의 신선도가 떨어지기 전에 재료의 결점을 보충하고 장점은 잘 살려서 맛있는 회요리를 연출하도록 한다. 요리를 용기에 담아 먹기좋고, 보기 좋게 장식할 때에는 요리의 색조와 곁들이는 부재료의 어울림과 생선 양념간장 등과의 조화가 요점이다.
       
  • 조리할때의 주의할 점
    • 조리 기구는 항상 청결히 하고 칼의 쇳녹이나 도마의 냄새가 옮겨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시간이 지나면 재료의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신속하고, 먹기좋게 요리를 하여야 한다.(회는 신선도가 생명) 재료의 종류와 신선도에 맞추어서 각기 장점을 살릴수 있는 기술을 생각하고 연마한다.(요리 기술 개발은 요리를 하는 사람의 필수죠! 맛있는 요리를 원하는 사람도...)
       
  • 회를 하기전 사전처리
    • 물에 씻는다. 비누 따위를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물에 씻음을 의미(깨끗하고, 흐르는 물이 더욱 좋음) 날것으로 생식하기 때문에 비늘과 혈액을 절대 남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또 여분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상태의 의미이다. 베어 자른다. 어패류의 종류와 목적에 따라서 칼을 사용하는 방법을 말한다. 회를 할 수 있는 상태 생선의 특징(뼈, 크기 등)에 따라 회를 할 수 있게 생선을 정리한 것을 말한다. 껍질을 벗긴다. 바깥벗기기, 안쪽벗기기, 손으로 벗기기의 3가지 종류가 있다.
       

생선 제맛내기 포인트

  • 조림은 깊이가 앝고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한다
    • 생선을 조릴때는 생선이 서로 겹치지 않을 만큼 넓어야 간이 골고루 장 밴다. 또 바닥이 두꺼워야 생선이 타지 않고 맛있게 골고루 조려진다. 중간중간에 국물을 자주 끼얹어 주려면 깊이가 얕은 것이라야 한다.
       
  • 조리는 도중 국물 자주 끼얹기
    • 생선을 조릴 때 뒤집으면 자칫 살이 부서지기 쉬우므로, 생선은 그대로 두고 수저로 국물을 떠서 자주 끼얹어 준다.
       
  • 무, 깻잎, 김치 등 부재료를 넉넉히 넣는다
    • 생선만 조리는 것보다 부재료를 첨가하면 맛이 더 좋아진다. 이때 주로 무를 많이 이용하는데 붉은 살생선(고등어,꽁치) 조림에  김치나 깻잎 등을 넣으면 맛이 잘 어우러진다.
       
  • 생선에 칼집을 깊숙히 넣어서 조린다
    • 생선을 굽거나 조릴때 칼집을 깊숙히 넣어 주면 껍질이 터지지 않아 모양이 좋고 양념도 잘 베어들어 맛있다.
       
  • 소금간은 굽기 30분전에 뿌린다
    • 생선의 담백한 맛을 살리려면 소금구이가 최고. 생선을 굽기 30분전에 굵은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물에 한번 씻은 뒤 물기를 거두고 다시 소금을 뿌려 구우면 맛이 좋다.
       
  • 붉은 살 생선은 바싹, 흰 살 생선은 살짝굽는다
    • 고등어나 꽁치같은 붉은 살 생선은 불길이 닿도록 바싹 구워야 맛있고, 참치같은 흰살 생선은 중간 불에 은근히 구워야 부드러운 생선살의 맛을 살릴 수 있다.
       

생선요리의 테크닉 소개

  • 갓 구워 낸 생선에 마늘 가루를 뿌리면 별미
    • 생선은 갓 구워 낸 뒤에 바로 먹어야 제 맛이 난다. 이때 생선에 마늘가루를 살짝 뿌려서 먹으면 생선구이의 맛이 한결 두드러진다. 마늘가루는 슈퍼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생마늘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 생선을 졸일 때
    • 생선을 졸일 때 프라이팬 바닥에 생선 껍질이 눌어붙어서 벗겨지게 되면 요리가 볼품없이 된다. 이럴 때는 프라이팬 바닥에 양배추 잎 하나를 펼쳐 놓은 뒤에 요리하면 눌어붙지 않는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맛이 변하는 것도 아니다. 또 정어리나 전갱이 같은 생선을 졸이다 보면 살이 잘 부서진다. 이와 같은 생선은 생선이 잠길 만큼 국물을 넉넉히 붓고 뚜껑을 덮은 다음, 약한 불에 졸여야 살이 부서지지 않는다.또한 붕어 같은 민물고기나 작은 생선은 직접 졸이기보다는 양념을 하지 않고 살짝 구워서 국물에 넣어 졸이면 부서지지 않고 맛이 있다.  비린 생선은 끓기 시작했을 때 생강을 잘게 썰어 넣으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그리고 물을 붓고 졸일 때는 반드시 뚜껑을 꼭 끓는 국물이 냄비 속 전체에 퍼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생선을 맛있게 졸이려면
    • 대부분 생선을 졸일 때, 생선을 담은 냄비에 먼저 간장을 붓고 졸이다가 그 다음에 갖은 양념을 치곤 하는데, 이렇게 하면 제 맛도 나지 않을뿐더러 비린내가 나기도 쉽다. 우선 졸이기 전에 생선의 아가미를 떼어낸다. 그런 다음. 맹물에 설탕이나 소금을 넣은 물에 그 생선을 넣고 끓이다가 나중에 간장을 넣어야 생선 맛이 전체에 골고루 퍼져 맛있게 졸여진다.
       
  • 프라이팬에서 생선 기름이 튀는 것을 막으려면
    • 프라이팬에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고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막으려면 프라이팬 크기에 알맞게 신문을 덮고 생선을 굽는다. 그러면 신문이 기름과 냄새를 흡수하여 깨끗하게 맛있는 생선을 구울 수 있다.
       
  • 생선은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굽는다.
    • 생선을 구울 때, 흔히 소금간을 미리 해 두었다가 소금을 생선 위에 조금씩 뿌리면서 굽는데, 이보다는 10배로 묽게 한 소금물에 생선을 10분쯤 담가 두었다가 구우면 소금기가 고기 속까지 골고루 배여 더욱 맛있고 살도 단단하다. 살이 유난히 잘 부서지는 생선은 30분쯤 묽은 소금물에 담갔다가 굽기 직전에 냉수로 씻어낸다. 그리고 행주로 표면의 물기를 닦아내고 살짝 소금을 뿌려 구우면 살이 부서지지 않는다. 또, 기름기가 많은 생선을 기름이 타면서 생선이 까맣게 그을 리가 쉬우므로, 부채질을 하여 연기가 생선에 스며들지 않게 한다.
       
  • 생선을 석쇠에 구울 때
    • 생선을 석쇠에 올려놓고 굽다 보면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어 생선이 볼품없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석쇠에 식초를 바르고 나서 구워 보자. 신기하게도 생선이 눌어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또 석쇠를 충분히 달구고 나서 구워야 생선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지 않는다. 생선을 구울 때는 여러 번 자주 뒤집지 말고 한쪽을 충분히 구워서 익힌 다음에 뒤집어 다른 쪽을 한 번에 익히는 것이 좋다. 오징어, 새우, 조개류과 같이 익으면 살이 오그라드는 것은 굽기 전에 소금을 쳐 주면 된다.
       
  • 콩을 깔고 요리하면 생선이 뼈째 익는다.
    • 생선은 뼈째 먹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다. 생선을 뼈째 조리하기 위해서는 냄비 밑에 콩을 깔고 콩 위에 생선 토막을 얹어 조리하면 생선이 충분히 익어 뼈째 먹을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하면 콩에도 양념의 간이 적당히 배여 콩을 따로 요리할 필요가 없게 된다.한편 간장이나 술 등에 미리 절여둔 고기를 튀길 때에는 기름이 많이 튄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기름에 소금을 조금 뿌려 두면 기름이 튀는 듯하다가 곧 사라지기 때문에 쉽게 요리할 수 있다.
       
  • 절인 생선의 소금기 빼기
    • 소금은 소금으로 빼낸다는 속담이 있듯이, 좀 덜 짜게 먹고 싶다면, 이미 소금에 절여진 생선이나 식품을 그냥 맹물에 담가 두기보다는 소금을 조금 탄 물에 담가 두는 것이 훨씬 잘 빠진다. 식품 속의 염분과 소금물의 염분간에 서로 같은 농도가 되려는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 생선찌개를 맛있게 끓이려면
    • 반드시 물이 끓고 난 뒤에 생선을 넣어야 단백질이 굳어져 고기 맛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는다. 물의 양은 생선의 표면이 밖으로 약간 나올 정도면 된다.
       
  • 붕어를 뼈까지 무르게 요리하려면
    • 붕어로 매운탕을 끓여 놓고 보면 억센 가시가 많아서 생각처럼 그렇게 맛있게 먹을 수가 없다. 이 붕어뼈를 무르게 하는 방법이 있다. 술과 물을 반씩 섞은 다음 약한 불로 졸이면 뼈까지 무르게 된다. 술이 없으면 식초를 넣어 졸여도 되며, 다 익힌 다음에 설탕과 간장을 넣어 간을 맞춘다.
       
  • 민물고기의 비린내 없애기
    • 붕어나 잉어와 같은 민물고기를 잘못 요리하게 되면 비린내가 심하여 맛을 잃게 된다. 식초를 엷게 탄 물 에 살아 있는 물고기를 얼마 동안만 넣어두어 보자.그러면 물고기의 몸 속에 있는 비린 것이 모두 토해지고, 또 피부의 비린 지방분이 중화되어 비린내가 나지 않는 맛있는 요리가 된다.
       
  • 생선비늘을 수저로 벗기면 편하다.
    • 일반적으로 생선비늘은 칼로 벗기는데, 그보다는 수저가 편하다. 수저를 생선의 몸통에 대고 밀면 칼로 하는 것보다 휠씬 비늘이 깨끗이 잘 벗겨진다.
       
  • 생선을 달라붙지 않게 굽는 방법
    • 색이 짙고 지방부분이 많은 꽁치, 고등어 등은 맛이 농후하여 구이에 적합하다. 굽기 전에 2%의 소금을 뱃속과 표면에 고르게 뿌리고 20분 후 물로 씻고 물기를 없앤다. 석쇠를 미리 뜨겁게 달군 다음 식초를 조금 발라 구우면 석쇠에 생선이 달라붙지 않아 모양이 곱게 구워진다. 그릇에 담았을 때 겉으로 나오는 쪽부터 노릇하게 굽고, 뒤집어서 불을 조절하여 속까지 굽는다. 이때 여러번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므로 조심스럽게 굽는다.
    • [출처] 생선회 요리법

생선요리하기
2006/01/13 오 전 9:00 | ♣♧ WINE&요리(Cooking)


가자미무조림 꽁치감자조림 병어무조림 대구살두반장볶음
장어구이 도미양념구이 굴비구이 연어버터구이
고등어된장구이 병어양념구이 꽁치양념장구이 아귀찜
자반고등어찜 생선커틀릿 가자미커틀릿 대구전
홍어회무침 참치회덮밥 대구지리 동태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