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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소리.

작성자최강훈|작성시간13.04.30|조회수813 목록 댓글 2

나즈막히 들리는 꽃잎 망울소리가 들리십니까? 고아한 자태의 수많은

꽃들이 서로를 시기하듯 앞다투어 피고지는 오월에 시상을 떠올리며

잠시 침묵해 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해가 바뀌고 오월이 되면 대지는

꽃물결로 넘실 댑니다. 화답해줄 무엇도 없지만 마냥 혼자서도 즐거운

오월...  바다를 항해하고 산을 오르듯 두눈은 예리하게 빛을 발하고

목적을 향해 초점을 맞춥니다.

 

뚜렷한 매무새는 수확할 결실을 위해 긴장을 하는 계절 오월...

출발점을 떠나 달리는 벅찬 달음질이 사생결단 올한해 말미에 웃게할

그 무엇임을 잘 알기에 홍사연의 생각은 남다르다고 봅니다.

전임, 후임회장님들 모두 잰걸음으로 발돋음을 하시려고 부단히들 애쓰시

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모두 이미 준비가 된 분들이라 어떤 미션이 주어

지더라도 완벽하게 해내시라 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부단히 준비한 준비된 사람에게 약속한 임에

대한 신뢰는 모정의 결실을 기약하리라 봅니다.

그 기약은 참된나를 알아가는 길이기도 하지만 더큰 나를 깨우치는

기약이라 생각되기에 흐뭇합니다. 홍사연의 절대주주 홍사덕의 가치가

빛을 발할 수 있게 우리 모두 두손모아 기원해 봅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기원..! 홍사연의 기대는 온 국민이 다함께 행복한

나라라는것을 모두가 알아 주길 바라며 하늘의 염원이 되길 바랍니다. 

 

축복의 그날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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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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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아 | 작성시간 13.05.01 많은 분들이 박정부에서 의원님께서 중요 임무를 맡으실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날이 오기를 기원드릴 뿐입니다.
  • 작성자짱가 | 작성시간 13.05.02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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