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호/내외장/수장

커튼월 단열바

작성자김근생|작성시간13.07.12|조회수6,179 목록 댓글 0

[단열바 와 비단열바의 차이]

지금 자료는 알루미늄 커튼월 창호의 예입니다.

일반적으로 알루미늄은 커튼월이나 창호프레임 자재로 아주 좋은 자재입니다.

경량성, 강도, 내식성, 색표현성 등이 매우 우수합니다.

다만 치명적인 약점이 바로 높은 열전도성으로 인한 결로발생과 열손실의 우려가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단열바가 개발되었고 여러가지 방식중에..

아존단열바(A-zone)가 가장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단열바를 사용하는 것과 않하는 것의 개략적인 차이를 열화상장비를 이용하여 상대비교를 해본것입니다.

1. 단열바 커튼월 단면도 (붉은색원안이 폴리우레탄단열재 삽입부위 -Thermal Break)

2. 비단열바 커튼월 단면도

[실험조건]

실내온도 23℃/실외온도 -10℃/내외측 온도차 33℃

1) 단열바를 사용한 경우 - 실내측 표면 온도 17℃

2) 단열바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 실내측 표면온도 13℃ 로 나타났다

단순히 이 값을 이용하여 결로가 발생하는 실내 상대습도를 계산하면,

3) 단열바를 사용한 경우 - 상대습도 약 68% 이상에서 결로 발생

4) 단열바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 상대습도 약 53% 이상에서 결로 발생한다.

결론 - 단열바를 사용함으로서 내측창 표면온도가 높게 유지되면서 실내의 습도가 증가하여도

단열바를 사용하지 않은 창보다 결로 발생의 확률이 훨씬 적어 진다는 것이다.

3. 단열바 사용한 커튼월의 온도 분포

4. 비단열바의 온도분포

경제성 시공성을 고려해야 하죠..하지만, 심한 결로로 인하여 내부에 물이 흘러.. 강화마루 바닥재 사용등..

물과 상극인 자재를 사용시에는 더욱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북쪽창 쪽에는 더 많은 신경을 써야 됩니다.

참고로 아존단열미서기창 115mm(두께) 108,900원 / 일단 알루미늄창 110mm 79,500원 (물가자료 기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