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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감동적인 시 - 사랑 -(인터넷 퍼옴)

작성자호야꽃|작성시간10.01.31|조회수2,566 목록 댓글 0

        사랑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사람
미치도록 사랑했던 사람 모두 그녀입니다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아마도 숨이 멎는 그 순간까지
미치도록 그리워 하며 이렇게 사랑할 것 입니다

이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록 같이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이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별의 반대말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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