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망(기도글)

[스크랩] 오늘의 말 · 샘 기도 / 이영근 신부님 ​

작성자글로리아|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 · 샘 기도 /이영근 신부님 “행복하여라. ~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1-12) 주님! 가난을 살게 하소서. 당신을 이미 차지한 까닭에 더 이상 아무 것도 차지할 것이 없는 까닭입니다. 슬퍼할 줄을 알게 하소서. 가엾이 여기는 당신의 마음에 제 가슴이 찔린 까닭입니다. 온유해지게 하소서. 당신의 품에 안겨 다독거려진 까닭입니다. 의로움에 주리고 목말라 하게 하소서. 참된 음료인 당신께 맛들여진 가닭입니다.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측은히 여기는 당신의 마음을 선사받은 까닭입니다. 제 마음을 깨끗하게 하소서. 당신의 손길에 매만져진 까닭입니다. 평화를 위해 일하게 하소서. 당신 손이 저를 이끄신 까닭입니다. 의로움 때문에 모욕을 받으면서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제가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주님의 것인 까닭입니다. 주님, 이 복된 삶이 제게는 참으로 행복입니다. 아멘. - 양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그늘 사랑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