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 윤보영
차 막히지
버스와 지하철까지 복잡하지
모두가 바쁜 월요일 아침입니다
하지만 저는
월요일 아침마다
먼저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대 웃는 모습 먼저 보고
일상을 시작할 수 있는
내 그리움 속 말입니다
들리지 않고 지나치면
일주일 내내
답답한 일상이 막아서기 때문에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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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 윤보영
차 막히지
버스와 지하철까지 복잡하지
모두가 바쁜 월요일 아침입니다
하지만 저는
월요일 아침마다
먼저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대 웃는 모습 먼저 보고
일상을 시작할 수 있는
내 그리움 속 말입니다
들리지 않고 지나치면
일주일 내내
답답한 일상이 막아서기 때문에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