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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품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작성자멋진가지|작성시간26.06.09|조회수33 목록 댓글 3

내 삶을 돌아보면 후회와 실패,

그리고 죄의 흔적들이 마치 오래된 그림자처럼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절망의 자리에서도 꺼지지 않는 한 줄기 빛이 있으니,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다는 복음의 진리입니다.

사람은 세월이 흐를수록 자신의 연약함을 더 선명히 깨닫게 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깊은지도 알게 됩니다.

주님의 보혈은 지나간 죄를 덮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늘을 살아갈 새 힘과 다시 일어설 용기를 우리 영혼에 부어 줍니다.

세상의 위로는 계절처럼 변하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은 광야의 샘물처럼 메마른 영혼을 끝까지 살려 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넘어질 때마다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여전히 십자가 앞에서 두 팔 벌려 우리를 품으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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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재복(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09 아멘!~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믿음의 말씀글, 우리를 품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좋은 믿음의 말씀글 잘 읽고 갑니다.~할렐루야
  • 답댓글 작성자멋진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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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재복(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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