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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가지는 쳐내야 한다.

작성자서재복(착한서씨)|작성시간26.06.05|조회수36 목록 댓글 3

 

묵은 가지는 쳐내야 한다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깁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 새 가지가 자라며
그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잘 관리하면 포도나무는
매년 첫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른 봄 새순이 나기 전에
묵은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만약 묵은 가지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순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과실이 탐스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농부를 만난 포도나무에는
매년 새순에서 돋아난 탐스러운 열매가
매달립니다.


묵은 가지를 쳐내야 새순이 돋아나고
새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과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으로 혹은 자신도 모른 채
차마 정리하지 못한 생각과 묵은 감정은
더욱더 성장함과 도약에 방해가 되곤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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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재복(착한서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방선거도 끝낫고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한주를 잘 마무리 하세요.~🙏
  • 작성자서재복(착한서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멋진가지 | 작성시간 26.06.05 네에~착한님!오늘도 반갑습니다
    상쾌하고 화창한 하루가 시작입니다
    알차게 보내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응원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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