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날, 슬기반 친구들과 함께 봉선화를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손으로 흙을 조심스럽게 만지며 봉선화 씨를 심어보고, 물도 정성껏 주며 생명을 돌보는 경험을 해보았답니다. “빨리 자라라~” 하며 사랑을 담아 이야기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봉선화가 자라 꽃을 피우고, 손톱에 예쁘게 물들이는 날을 기대하며 꾸준히 관찰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가는 슬기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처럼 봉선화도 예쁘게 자라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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