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맞아 이슬반 친구들은 우리지역의 충혼탑을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얀 국화를 한 송이씩 소중하게 들고 차례를 기다리며 충혼탑 앞에 정성껏 헌화해 본 우리 이슬반친구들, 작은 손으로 꽃을 놓으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
교사와 함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표현해 보았어요. 아직은 어려운 의미일 수 있지만, 우리 친구들에게는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답니다.💕
6월 6일 현충일에는 가족과 함께 조기를 게양 하며 의미있는 시간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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