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라이스페이퍼로 오감놀이를 해보았어요 🌈
먼저 바삭바삭한 라이스페이퍼를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며 탐색해 보았답니다.
얼굴 앞에 쏘옥 가져가 까꿍놀이도 해보고,
크레파스로 슥슥 색칠하며 즐겁게 놀이했어요. 😊
이번에는 알록달록 매직으로 끼적이기를 해보았어요.
빨강색, 노랑색, 파랑색을 알아보며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나비반 친구들이었답니다. 🖍️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넣어보니 어떻게 되었을까요? 바삭하던 라이스페이퍼가 미끌미끌하고
말랑말랑하게 변신! 친구들은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보고
손등에도 올려보며 신기한 촉감을 느껴보았어요. ✨
마지막으로 물을 살짝 묻힌 라이스페이퍼에
플레이콘을 붙여 나만의 얼굴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눈은 어디에 붙일까? 코는 어디에 있을까? 생각하며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
오늘도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며 즐겁게 놀이한
나비반 친구들!
웃음꽃이 활짝 핀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