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디자인 자격증의 첫 수여자가 되었습니다 😍
기능사를 처음 시작할 때 솔직한 마음가짐은
'언제 50작품을 다 만드나...' 였습니다
봄 학기부터 바빠질 것 같아 1, 2월의 제가 열심히 꼼지락 거렸더니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50 작품을 완성한 것도 뿌듯하지만, 전에는 기술서를 봐도 이해를 못해 포기했던 작품을 혼자 고민하고 이해하며 완성했을 때는 정말 신났습니다
아직도 수업할 때 익숙하지 않은 작품은 긴장되지만, 그래도 이제는 '한 번 해보지 뭐!' 하는 마음이 조금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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