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학교에서 반명함판 사진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오늘 데리고 나갔는데 사진관마다 난리더라구요. 초등학교에 다닐 때 초등생만 보이더니 이제 중학교에 다니니까 중학생들만 보이더라구요. 사소하지만 초딩과 중딩의 시간차가 있는 것 같았어요. 요즈음 꼬맹이 낮잠을 안재우고 있어요. 요녀석이 낮잠을 자면 밤에 12시 넘어서까지 안잔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안재우고 있는데 어제는 힘들어하더니 오늘은 잘 견디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03
답글울딸도 가져오라고 할텐데 미리 준비해야겠어요...학생증이랑 해서 세장정도는 가져오라더라구요...막둥이도 드뎌 낼 입학식이라 어린이집 가요...바람이 좀 불어도 밖에서 자전거타게 했더니 오늘은 11시 전에 자네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