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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어머니 병원수발(?)후 재봉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2월 10일부터 16일오후늦게까지 있다가 집에 처음으로 왔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애들 밥을 해놓고 5시15분에 집을 나서서 광명KTX역에서 6시차를 타고 분당서울대병원에 가면 7시. 19일은 신랑이 올라오기에 그때부터 일요일 오후늦게까지 병원에 있다가 집에 왔어요. 22일날도 새벽에 병원에 가서 어머니 퇴원시켜드리고 막내네 갔다가 집에 왔어요. 그리고 바로 23일부터 애보기알바시작!! 강행군이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몸이 딱히 아픈게 아니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이후 자꾸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에는 작업하는거 겁없이 덤볐었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3
  • 답글 그동안 제가 봐도 너무 힘들었을거 같아요...몸도 마음도 지쳐있는걸 미처 깨닫지 못하다가 조금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생기니까 피곤이 밀려와서 그럴꺼예요...지금은 잠시 쉬어도 될꺼같은데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04
  • 답글 내가 건강해야 주변사람들도 돌볼 수 있답니다. 자기 몸 챙긴다는 것이 주부로써 더더욱 힘들겠지만 나로 인해 주변사람들이 힘들어 한다고 생각하면 개인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길 밖에 없더라구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주부들의 아픔을 동감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가슴이 찡하네요. 힘내시고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서울 [박정옥]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아무래도 휴유증이 있을거에요
    한동안 쉬고 재충전하세요^^ 건강보다 중요한건 없으니까요
    그리고 옷만들기는 독학으로 그냥 하는거에요
    패턴을 아직 사본적은 없네요 왠지 아까운 생각이들어서리
    제가 그리기도 하구 무료패턴으로 하기도 하구
    나중에 할거니까 나름 연습하고 있는거에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정말 몸이 많이 힘들어겠어요.. 좀 쉬셔야 해요.. 저도 직장 다니면서 홈패션 하느라 몸의 피로가 쌓여 지나간 겨울 계속 고생했어요.. 거진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했거든요.. 의사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체력보다 더 많이 써서 그렇다고.. 선미 샘도 힘들다고 느낄때 꼭 쉬셔야 해요.. 아님 저처럼 정말 몇달간 고생합니다..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정말 대단하다는말밖엔...지금에내가 부끄럽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04
  • 답글 피로가 싾여서 몸이 힘들어 하는거예요. 휴식이 필요한데 피곤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움직이니 몸이 반란하는거같네요. 조금은 안정을 취하고 쉬셔야 할거같네요. 그동안 너무 무리를 하셨나봐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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