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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궁... 아들 입학하는데 내가 이렇게 바쁜지.. 무슨 준비물은 다음날 가져오라고 급히 바뀌는것들이 많은지 정말 정신없네요. 아침에 깨워서 학교갔다오는것도 일이구 .... 동생 챙겨서 같이 다니니 낮잠은 안자고 둘째 투정만 심하구..
    같은반 엄마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얻다보니 하루가 정말 금방이네요. 에버랜드 다녀온 피로도 아직 안 풀려서 모두 헤롱 거리는데 정신 차릴 틈이 없다는...... 다음주 제사고 이번달은 중순부터 열심히 출석 가능할 것 같네요. 날은 왜이리 추워지는지........ 종종거리고 다니다 미싱이 보임 맘 한쪽이 싸~~~하네요. 상사병인가???ㅋㅋㅋ
    작성자 화성/진수정 작성시간 10.03.03
  • 답글 입학생을 둔 엄마들이 동감하는 부분이죠.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더 바쁜 3월이네요. 새롭게 시작해서 더더욱 그럴겁니다. 작성자 서울 [박정옥]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안그래도 어제 문구점 갔더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학생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딴세상에 온 것 같았어요. 신학기라 다들 사야할 것들도 많더라구요. 애들이 어릴 때는 죄 챙겨줬었는데 이제는 컸다고 알아서들 챙겨서 가니까 좋네요.
    그보다 요즈음은 또래 엄마들하고의 교류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에궁...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요즘이 무척 바쁠때이예요. 아이들이 아직 학교에 적응도 못하고 있어서 이것 저것 챙겨야 할것도 많고, 학교생활에 적응이 되면 아이들도 안정을 찾고 스스로 잘하더라구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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