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랫간만에 출책하는것 같아요.. 직장도 그만뒀고 이제 정말 바느질에 집중할수 있을것 같은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네요.. 머릿속에 할거는 많은데 말이죠.. 3월 2일 두군데 개강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어요.. 초보 강사이다 보니 인원은 별로 안돼도.. 에휴.. 어제는 좀 아팠어요.. 전 걱정이 생기면 바로 몸에 반응이 오는지라 하루 앓아누웠네요.. 하지만 이것도 과정이려니 하며 저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감도 충전시키는 하루가 되려합니다..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3.04
-
답글 희숙쌤, 화이팅!! 원래 처음이 힘든 법이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주저않으면 아무 것도 못하잖아요.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즈음 저도 제대로 못하면서 이런 소리를 하는게 우습기는 하지만요. ㅎ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