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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할일없이 살림만하는저도 병이나네요 눈쌍거풀이 두개나되었네요~ 왜이리 입맞이 없는지 통"먹고싶은게없어요 살은자꾸빠지고...걱정이나고민이 있는것도아닌데...왜이러는지 몰라요 운동이라도 해야할까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살빠지는건 안좋은건데...예쁘게 꽃단장하고 나홀로 아이쇼핑이라도 나가 보셔요 기분전환이라도 되시게...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3.07
  • 답글 한동안 권태기란 놈이 스멀스멀 쳐들어오면서 우울증도 같이 겹쳐서 한참 힘들었어요. 물론 지금도 100% 회복되진 않았지만. 날이 풀리면서 좋아지긴 커녕 더 안좋아지는듯.. 요몇일은 날씨도 한몫하네요. 그래도 요즘 다육이 키우고 채소를 키워볼라고 맘을 고쳐먹고나서는 조금씩 나아져요. 운동해보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 운동은 좀 적성에 안맞나봐요 한동안 술로 나날을 보내다 요즘 건전한 생각하려고 노력하네요.. 힘든시기 다들 잘 이겨보자구요... 작성자 서울/은진 작성시간 10.03.05
  • 답글 그래도 식사 잘 챙겨드시고 ~~~힘내세요...저는 물만 먹어도 찌는체질 ㅋㅋㅋ 부럽습니당....(설마 물만 먹었겠어요...음식의 즐거움 알아버려서 어려워용...) 작성자 영주소잉 / DS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우선은 병원에 가셔서 정기검진 받아보세요. 그리고 꾸준히 운동을 하시구요. 같이 할 사람이 있으면 재밌게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4
  • 답글 봄이 오니까 봄 타시나봐요? 가벼운 산책이나 산에 다니심 좋을텐데요..저도 그랫거든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3.04
  • 답글 요즘 시지가 그런가봐요. 저도 몸살이 나서 일찍 집에들어와서 자다가 이제 출책 하고 또 쉬려구요. 몇일전 부터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병이 나버린듯하네요. 오늘 푹쉬고 내일 새기운받아서 다시 시작하려구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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