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해서 김치전을 했더니 작은딸이 오징어가 안들어갔다고 한소리를 하드만요. 인천살 때 아파트 앞에 항상 오시는 생선아저씨가 계셔서 좋았었는데 아쉬워요.내일은 꼬맹이 자전거에 태워서 우체국에 갔다와야겠어요. 그보다 이번에 신랑이 진급을 해서 월급이 오르지 않을까 - 그럼 어머니 생활비 드리기가 수월하겠다고 기대했었는데 인상분이 없대요. 허탈... 옛날에는 잘 나가는 회사였다고 하던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4 답글 진급만이라도 축하드리여.^^ 요즘은 오티한다고 강행군에 정신없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3.05 답글 지금딱 출출한 시간인데 먹고싶어지네요 꿀~~꺽 ...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3.04 답글 저도 오늘 김치전을 했어요...김치를 썰지 않고 줄기채로 밀가루에 담갔다가 그냥 부쳤어요...모처럼 먹어선지 맛있더라구요...요즘 경기가 살아날 기미가 않보이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