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아버님이 주신 사골을 끓였는데 세번째까지도 국물이 진하더라구요. 해서 첫째, 둘째, 셋째 같이 끓여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넷째랑 다섯째는 국, 찌개용으로 뒀는데 오늘 그걸 이용해서 부대찌개를 했어요. 깔끔하니 담백하게 되었더라구요. 애들도 그렇고 온식구가 푸지게 잘 먹었어요.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전 어제 리폼한 커튼을 손본다고 밤을 새웠더니 눈꺼풀이 무겁네요.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6 답글 뭘하나 못하시는게없네요 도대체 어떤분이신지 보고싶네요 전이나이가되도록 무슨고기든 먹질못해요 기름기만 조금있어도싫어요 그러다보니 더몸이 약한가봐요 식성때문에 더힘이드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07 답글 늘 부지런하신 선미님..저두 부대찌개 끓여볼려구 마트에 파는 사골 국물 샀는데..여기서 급 질문요..당면은 그냥 넣으면 되는건가요? 완전 음식의 초짜라..ㅋㅋ 오널은 애들두 학교안가서 애들하고 놀아죠야겠네용..쉬면서 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07 답글 밤샐 정도면 젊고 건강하시다는 증거에요 하지만 무리하지는 마셔요 한 때, 퀼트 할 때는 밤샘하는게 즐거웠는데 이젠 손과 눈이 박자가 안따라 주네요 그렇다고 나이 든것도 아닌데... 한 해가 다른것 같아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3.07 답글 선미님도 넘 부지런하셔서 큰일이에요아직은 무리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은데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