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토깽이 몽실이가 아파서 병원 데리고 다녀 낫고 나니, 둘째 아이가 중딩 들어가더니 긴장을 했나 토하고 장염까지..또 병원 데리고 이러고 나니 10일이 후다닥 맘먹고 미싱 열심히 하려 했건만 쌤께 죄송해요 홈패션 2단계 열심히 할께요~~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03.07
답글안좋은 일이 생길 때는 몰아서 생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정신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고생많으셨어요. 저는 큰딸이 중딩이 되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는 잘 적응을 하는 것 같아요. 퀼트 하셨어요? 올케가 퀼트하는데 전 적성에 안맞더라구요. 재봉으로 하면 금방하는데 퀼트는 하나하나 손으로 다 해야하잖아요. 이쁘기는 한데... 근데 퀼트하신 분들은 재봉에 취미를 못가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정희님은 어떠세요?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