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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해서 인터넷을 하다 보니깐 이번 납치되었던 아이가 끝내 숨진 기사가 떠있네요~ ㅠㅠ 집에서 불과 30m 떨어진곳이라는데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안타갑습니다. ㅠㅠ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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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좀전에 저도 인터넷으로 뉴스를 봤어요. 정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애들를 잘 챙겨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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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뉴스를 접하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