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날씨가 넘 좋아여...울 아들 주무시길래..언능 들어왔답니다^^ 작성자 송탄(홈.플)민재맘 작성시간 10.03.07 답글 하루종일 재봉한다고 바깥날씨가 어떤지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빨래 널 때 보니까 해가 나기는 하더라구요. 이제는 바깥창을 열어놔도 춥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7 답글 항상 찾아주시여 감사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