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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학교에 가고 청소 간단하게 하고 컴앞에 앉았네요.. 지금 이러는 시간이 전 참 해복하네요.. 동안에 직장다니느라 이런 고즈넉한 시간을 즐기지 못했거든요..이제 바느질 공부해야겠어요.. 배우던 입장에서 가르키는 입장에 서니 배우던때보다 2~3배는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더라고요..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3.08
  • 답글 희숙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전 아침에 저희 애들 보내고, 꼬맹이 누나 보내고, 꼬맹이 데리고 체육관에 가서 물 떠오고, 이런저런 볼일을 봤어요. 그러니까 오전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버리네요.
    강의준비 잘 하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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