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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내내 아들이랑 실갱이하다가 결국 해서는 안될 손찌검을 하고 말았네요. 얼집 보내면서 어찌나 미안하던지... 언제쯤이면 좋아질런지... 작성자 서울/은진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애들 습관을 바꾼다는게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어떨 때는 정말 꼭지가 돈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거든요.
    갔다오면 잘 챙겨주세요. 아들도 놀랬을거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오늘아침 저희집이랑같네요.매일 아침바쁜데 늦장부려서 야단좀쳤네요.후회합니다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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