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신 학기 라 무지 바쁜 일주일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죠?
    따뜻한 봄이 다가와 설레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서울/임어진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정말 신학기는 애들도 정신없지만 엄마들도 정신없는 것 같아요. 이번주는 좀 낫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나무들마다 작은 새순이 돋아있더라구요. 계절의 변화는 어떻게 거스를 수 없는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