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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이네요 ...오늘 어린이집 가는 아들애를 위해서 어제밤에 아이 책자를 넣을수 있는 예쁜 파우치를 만들어서 오늘 가방에 넣어 보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를 만들때마다 아주 짜릿하게 성취감을 느끼네요 작성자 marry_kim 작성시간 10.03.08
  • 답글 만들 때는 언제 하나 싶지만 막상 해놓고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 재미에 재봉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닉네임을 지역명/실명으로 바꾸셔야 등업이 되세요. 그리고 좀더 가까워지는 계기도 되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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