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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는 해가 있어서 좋았는데 흐려지네요. 해는 있었지만 바람이 불어서 은근히 춥더라구요. 반팔에 얇은 잠바 입고 나갔다가 추워서 혼났어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이런저런 볼일을 보고 들어왔어요. 요즈음은 갈수록 어떤 서류관계일이 두려워지는 것 같아요.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괜히 불안해지는 것이 나이탓인지 벌써부터 치매증상인지...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소잉가족분들은 다들 열심히, 부지런히 사시는것 같아요 본받을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듯...전 퀼트도 재봉도 다 재미있어요 퀼트에 빠지면 하루 7시간이상 바늘하고 놀 때도 있고 재봉은 오래전에 했지만 다시 기초를 닦고 있는중에요 요리하는것도 좋아하고.. 손으로 하는건 다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3.09
  • 답글 선미씨는 벌써 치매걱정은 안해도될것같은데...나이는 제가모르지만ㅎㅎㅎ 저는더하답니다 금방한말도 무슨말을했는지 생각이안날때가 있어요...잘지내는 친구이름도~~~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애기낳고 나면 다그래요
    깜박하고 정신없구 저도 그런걸요 뭘
    선미님은 아주 총기있는거니까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
    그래도 무리는 하지마세요
    저도 오늘아침에는 몸이 많이 부어서 놀랬어요
    건강유의해야 할거같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해용...한번 해 먹어봐야될거같아용...꽃샘추위라서 추우니까..옷 따쑵게 입으세용..환절기라 다들 감기걸리기 쉽상이니...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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