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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봉틀이랑 같이 놀아줬더니 무지 좋아하네요^^
    어제는 모임에 신임 지부장님께서 저녁을 사신사고했는데 작업이 좀 밀려있어서 못갔는데 나중에 전화와서는 부지부장을 맡아달라네요 ㅠㅠ 총무 감투를 벗어서 좋아했는데....ㅠㅠ(할일은 없겠지만 회비랑 찬조금이 만만찮게 들어가더라구요ㅡㅡ)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3.08
  • 답글 여러면에서 바쁘신 것 같네요. 그만큼 잘하시니까 맡기시는 것 같네요.
    큰딸 학교에서 머리단속을 한다고 앞머리를 잘라야겠다고 하네요. 벌써 세번째 가는거예요. 한번에 그냥 확 잘라버리면 좋겠구만...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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