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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 등록했어요^^
앞으로 잘 지내요~^^ 작성자 통영_김옥화 작성시간 10.03.09 -
답글 통영은 제가 좋아하는 도시예요. 옛날 충무잖아요. 학교때 동문동기애들이랑 거기서 배를 타고 매물도로 MT도 가고, 어머니 회갑여행때 들러서 수산시장에서 회를 푸지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산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도 멋있구요. 정말 좋은 곳에 사시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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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가워요 저도 초자랍니다 ~~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