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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재운다고 옆에있다가 제가 깜빡 자버렸네여 ㅋㅋ 아직할일이 태산같은데..
시댁 제사가 있어서 왔다가 늦은밤 컴터 작업할께 있어서 들렀어요^^
활기찬 아침 맞이하세요^^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09 -
답글 애들 키울 때는 재울 때 같이 자요. 저도 자주 그랬는데 신랑이 서운해하더라구요. 양쪽에 애들 팔베개하고 재우다보면 저도 모르게 자게 되는데 어쩌다 일찍 온 신랑은 온식구가 다 자고 있어서 자기가 하숙생같다고 한소리 하더라구요. ㅎㅎㅎ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9 -
답글 효진씨^^ 아가돌 맞이하려 고생많습다.~^^~ 두루 가정행복 가득한 하루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