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들렀다 가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3.09 답글 부산 여중생사건을 보니까 정말 애들 잘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쁘게 키워서 그런 험한 일을 당하면 정말 억장이 무너질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9 답글 가끔씩 흔적 남겨주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