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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널 오일장이라서 칭구들과 시장구경두 하고 맛있는 점심두 먹구 왔어요..시장내에는 음식이 좀 지저분한감이 있어서...밖에서 샤브샤브 먹었어용...주위에 왜그리 임신한 사람들이 많은지...지출만 늘어나네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09
  • 답글 지선님도 이제 시집갈 때가 되었다는거예요. 남들 갈 때 꼭 갈 필요는 없지만 결혼해서 살다보면 애들나이가 비슷해야 할 얘기도 많아지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09
  • 답글 처음에 결혼해 합천왔을때 장에가보면 촌에어르신들 모여서 막걸리에 국밥도드시고 팥죽이라고 파는데 도무지 찝찝해서 못먹겠더라구요 그러다 첫아이을 가지면서 팥죽이너무맛있어 장날만 기다렸어요 ㅎ.ㅎ ㅎ.ㅎ 지금생각하면 우습네요 뭐든지 가리지말고 잘먹어야 건강하지싶어요 감기는다 나은거지요?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09
  • 답글 이곳 청주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눈이 앞을가려서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이 내리고 있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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