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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빠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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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전에 안산친구가 놀러와서 떡볶이해서 먹었어요. 친구 큰딸이 이번에 고등학교에 갔는데 중학교랑 고등학교랑 틀리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들은 잠이 모자란다고 하던데 친구도 그렇더라구요. 암튼 그놈의 공부가 뭔지...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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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