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의 나무들이 하얀 옷을 입고 폼을 내고 있네요 햇빛이 시기라도 하듯 물방울로 변신을 시켜버려요 아이 속상해...미싱이나 바늘의 도움을 받아 손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지인들께 선물도 드리고 집안도 예쁘게 꾸미고....^^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03.11
답글도시락싸는게 장난이 아닌데 정말 대단하세요. 그래도 어른들은 가리는 것이 없어서 애들보다는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닌가? 작년 2학기 내도록 급식실공사로 애들 도시락을 싸줬었는데 작은녀석이 야채를 싫어해서 애를 먹었네요. 그래도 인스턴트 음식은 안쓰고 해줬어요. 뿌듯 ㅎㅎ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