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3월엔 누구보다 열심히하자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벌서이만큼왔네요^^;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10.03.11
  • 답글 해야할 일을 하나씩하나씩 적어보세요. 뭔가 막연하게 있으니까 막연하게 시간이 가는 것 같더라구요. 뭔가 복잡할 때 적어보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그래야하는데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2
  • 답글 그러게나 말예요~~!! 맨날 맘만먹고 작심삼일되기 일쑤 ㅋㅋ
    미싱 돌리기는 못해도 출첵이라도 열씨미 할려고 해요^^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저역시두 얼룽뚱땅 지나가버렸네요..어찌나 잘 가는지..한살 먹는거 금방이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