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병문안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옛날에는 몰랐엇는데 병문안도 가야하는 적당한 때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수술받고 힘들 때 누군가 오면 정말 난감할 것 같거든요. 어머니 병원에 계실 때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