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썼는데 날아갔어요. ㅠㅠ 여기는 어제의 화창했던 날씨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바람이 장난이 아니예요. 게다가 황사까지 있는 것 같아요. 부산에 있을 때는 황사가 있다고 해도 그다지 못느끼고 살았었는데 이쪽은 심한 것 같아요. TV로 보니까 중국에서의 황사는 정말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심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황사는 별로 반갑지가 않네요. 애기있으신 분들, 바깥출입조심하세요. 꼬맹이엄마가 개교기념일로 쉬어서 오늘은 저도 휴가였어요. 오전에 동대문에 갔다가 오면서 도서관에 들러서 책도 빌렸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12시! 확실히 오전에 일찍 움직이는게 시간을 많이 버는 것 같아요. 내일은 즐거운 주말입니다.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