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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썼는데 날아갔어요. ㅠㅠ 여기는 어제의 화창했던 날씨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바람이 장난이 아니예요. 게다가 황사까지 있는 것 같아요. 부산에 있을 때는 황사가 있다고 해도 그다지 못느끼고 살았었는데 이쪽은 심한 것 같아요. TV로 보니까 중국에서의 황사는 정말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심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황사는 별로 반갑지가 않네요. 애기있으신 분들, 바깥출입조심하세요.
    꼬맹이엄마가 개교기념일로 쉬어서 오늘은 저도 휴가였어요. 오전에 동대문에 갔다가 오면서 도서관에 들러서 책도 빌렸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12시! 확실히 오전에 일찍 움직이는게 시간을 많이 버는 것 같아요.
    내일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선미님도 멀리서 시집오셨나 보네요....저처럼요....저번주 광명 갔다 왔는데...제가 사는곳에서 딱~~한시간 걸리더라구용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3.13
  • 답글 나두나두~~~ 선미씨 궁굼해요^^ ㅋㅋㅋ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12
  • 답글 하루생활을 정말빈틈없이 보내시네요 전늘애들도없이 하루을지내도 선미샘님처럼 시간활용을 잘못해요 책좀보려면 잠부터오고, 좀부끄럽네요 ㅎㅎ 뭐든지 몸에숙달이 되어있어야 하지싶어요 이제라도 뭐든배워보려고합니다 많이좀 가르처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안산도 바람 장난아니랍니다
    선미님글 읽다보면 깜짝한번씩 놀래요
    부산서 사신적도 있으시군여 저는 부산태생이라 ^^
    왠지 공감대가 자꾸 형성되는 느낌
    기회되면 한번 뵈야겠네요 어떤 분인지 무지 궁금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오널은 추워서 바깥 출입을 전혀안했네요..언넝 봄이왓음 좋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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