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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출했다 이제집에왔어요 점심때 친구집에서 수제비먹으러 오라해서,,,오랜만에먹었더니 맛이그런대로 먹을만했어요 바람이어찌나부는지 가벼운아줌마 날아가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그다지 가볍진안치만 ㅋㅋㅋ 이곳만부는게 안닌가봐요~저녁시간 즐겁게보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요즈음 애들이 돌아서면 배고프대요. 키가 크려는지 우짠건지... 저녁때 부대찌개를 했더니 두녀석, 정말 잘 먹네요. 지난주부터 주말마다 부대끼개를 하는 것 같아요. 내일 아침에도 부대찌개 해놓고 수업 가려구요.
    이번 주말은 포근하다고 하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저는 안에서 일하느라 밖에 바람이 부는줄도 몰랐는데 오시는 손님마다 춥다고 하시더라구요. 내일부터 기온이 올라간다니깐 이번주말은 포근하게 보낼수 있겠죠.^^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2
  • 답글 여기 완전히 추워요..금방 김치찌개에 밥 먹었어용...저녁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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