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개월되는 아이 뒤따라다니면서 사고 수습하고, 뱃속 아이 비유도 맞춰줘야 하고... 재봉틀을 돌린다는건 늘 상상속에서만... 언제쯤 하고 싶은걸 다 하면서 살수 있을까요?? 늘 작품 자랑 하시는 분들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지금은 잠시 미뤄둔다고 생각하세요. 안그러면 그런 생각들로 스트레스가 늘거든요. 애들 키우는건 그때가 아니면 후회가 쌓이는 일이더라구요. 애들이 엄마를 필요로 하는 시간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월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면서 자주 놀러오세요. 눈으로 배우고, 수다도 떨구요. 건강조심하세요. 입덧은 이제 괜찮으세요? 갑장친구(70년생)는 3살짜리 큰애본다고 몸이 힘들어 뱃속 둘째는 첫째만큼 신경을 못써준다고 하더라구요. 늙어서 고생이라고 했어요. ㅎ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오랜만이네요~같은곳에 살면서 마주칠수가없네요 지나가면 확실도모르지만,,, 잘지내시는거지요 언젠간 보게되겠지요 애기들 잘돌보며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