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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못쉬고 오늘도 어제못한 밀린것 정리하고 지금돌아와 출책합니다. 피곤하지만 가슴속에 바느질에대한 꿈은 계속이여가고 있어요. 즐거운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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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뭔가를 배운다는건 좋은 일이지만 몸은 힘든 것 같아요. 젊을 때는 그런게 잘 몰랐었는데 나이를 먹으니까 표가 많이 나더라구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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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면서 일하세요~~~ 이젠 나이가 있어서 인지 넘 무리하면 몸이 반응을 하네요~~~ 건강과 꿈 모두 이루세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