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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날씨가 좋다고 해서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 구라청이었어요. 어제는 저녁때 같은 낚시카페하시는 마마,파파님이랑 같이 영종도에 갔어요. 포장이 안된 길로 산장민박이라는 곳을 어렵게 찾아갔는데 다들 많은 준비들을 하셨더라구요. 시무식 비슷한게 시조회라네요. 등산하는 팀들은 시산회라고 하더라구요. 시조회라 식구들끼리 많이 왔더라구요. 다들 좋으시드만요. 분위기가 좋아서 편하게 있다가 왔어요. 올 때는 인천대교를 건너서 왔는데 정말 길더라구요. 처음이랑 마지막에서는 다리가 바다에서 가깝더니 중간으로 갈수록 높아지더라구요. 고속도로랑 바로 연결이 되어 편했어요.
    비오고 추워진다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저는 어제 토요일에 서울가느라 미룬일하느라 무척 바쁜 하루였어요. 길이 막혀서 평소보다 더많이 걸렸지만 반가운샘들 만나서 좋은시간보내고 와서 의미있는시간이였어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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