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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친구네 가족들과 비는 오지만 저녁도 맛나게 먹고 차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그전엔 같은동네 같은 단지에 살아서 매일 마주하며 살다가 3년전부터 서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서 이렇게 가끔만나 우정을 쌓고있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친구는 때로는 배우자 보다 더 참다운 동반자 같고 의지가 되더라고요^^
    남은 저녁도 잘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친구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친한 친구들이 죄 떨어져있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통화라도 하면 정말 좋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5
  • 답글 토요일에 잘들어가셨나요? 이제 만나면 오랜친구만난듯 반가워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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