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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 날씨가 포근하다고 해서 기대했더니..ㅠ 헉~! 일요일엔 비가오네요... 한주동안 밀린 집안일 하다보니 주말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요며칠 아이 어린이집 문제로 힘들었는데...제가 2달뒤에 직장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땁니다...아~~~안쓰러운 맘에 아이에게 넘 미안해서요...5월되면 봉틀이도 자주 돌리고...홈피도 자주자주 올께욤...ㅎㅎ 행복한 밤되세요~~ 작성자 시흥-윤영순 작성시간 10.03.14
  • 답글 육아는 양보다는 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애기한테 너무 미안해하지 마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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