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네요.주루룩... 어제 둘째가 아퍼서 밤새 울고... 오늘아침엔 상태가 급 좋아져서 얼집 보내긴했는데... 17개월접어들구있는 둘째 요즘 바깥 나들이가 하고픈지 매일 매일... ㅋㅋ 비오는 아침에도 밖에나가고싶어서.. 한바탕 전쟁?? 치르고 애둘다 없고.. 저혼자 비감상중이네요~작성자서울/은진작성시간10.03.15
답글애들은 비가 오면 오는대로 맑으면 맑은대로 밖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신나게 노는게 좋기는 하지만 엄마들은 혹시나 아플까 싶어서 걱정이 많은데 애들은 그걸 모르더라구요. 요즈음 환절기라 애들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저희 애들은 그래도 큰 편이지만 신경이 쓰여서 항상 조심하고 있어요. 오늘 애들 오기전에 잠깐 눈이라도 붙이세요. 어제 잠을 제대로 못주셨잖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5
답글설엔 비가 마니 내리나봐요.여긴 비는 그치고..날씨가 우중충 하네용...이런날 정말 나가기 싫어지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