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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은 제게 뜻깊은 날이에용..울 남친을 만난지 34개월째네용..참 빠르네용..참 많이두 다투기도 했는데..ㅋㅋ 어제 화이트데이겸 미리 케잌 사들고 왔더라구용..오널은 케잌 잘라 먹어야겠어용...ㅋㅋㅋㅋㅋㅋ점심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5
  • 답글 기분좋으시겠어요 우리는 무슨날인지도 모르고갔어요 그냥세월만 잘도가네요 이쁜아가씨 잘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6
  • 답글 우리 신랑은 사탕도 없고 아무 것도 없었는데... 제가 사탕을 싫어해서 그런건지, 아님 낚시카페 시조회에 간다고 그런건지... 큰딸이 사탕 안사주냐고 해서 애들한테 사탕을 돌렸어요. 솔직히 사탕은 사주고 싶지가 않은데...
    케익 맛있게 드세요. 왠지 맛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5
  • 답글 어제 화이트데이라고 신랑 이 사탕 사주면 먹지않고 모셔둔다고 아웃백가서 썰고왔네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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