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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봉틀이돌려 식탁카바와 의자카바 만들어 씌어보니 우리집에 봄이온것처럼 화사하더라구요.
적은 돈으로 부자된 기분이예요. 작성자 청주(이난희) 작성시간 10.03.15 -
답글 작은 소품에도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부지런해야 하는 것 같아요. 해서 전 사계절 무난하게 쓸 수 있는게 제일 좋아요. ㅎ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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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봄이오면 괜시리 설레여지고 집단장을 새로해야할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벌써 집단장하셔서 기분이 더욱 상쾌하셨겠어요. 작품자랑도 해주세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