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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조카 옷만드느라 바빴네요. 아기옷은 처음이라 많이 헤메다가 만들었어요. 조카한테 잘맞았으면좋겠는데 걱정이네요. 즐거운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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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사는게 내맘대로 술술풀리지가 않아요 전언니처럼 똑똑하지도 건강하지도 못해요 그래도 자식은 속안썩이고 공부열심히 해주는게 큰보람입니다 누구든 열가지 복을다가지진 못하나봐요 잠도안오고 현숙샘님생각나 잠시들렸다갑니다 늘좋은말 감사해요 열심히 노력하시며 생활하시는게 부럽습니다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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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백일선물로 만드시는거예요? 솜씨있는 이모가 있어서 조카가 좋아하겠어요. 현숙샘 솜씨라면 이쁘게 잘하셨을거라. 구경시켜 주실거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5